70 Leading Lawyers 소개
리걸타임즈가 기업법무의 일선에서 활약하는 전문 변호사들을 분야별로 선정해 'Who's Who Legal Korea 2025' 특집으로 조명합니다. 각 분야의 리딩로이어(Leading Lawyers)를 소개하는 아홉 번째 '전문 변호사 Directory'로, 잡지 전체를 할애해 단행본 형태로 발행했습니다. 로펌의 추천과 해당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하고, 리걸타임즈가 자체 확보하고 있는 데이터 등을 종합해 선정하였으나, 취재의 한계 등으로 미처 반영되지 못한 변호사가 있을 수 있음을 아울러 밝혀둡니다. 이와 함께 새롭게 전문가층으로 진입하는 신진기예를 가급적 많이 소개하기로 하면서, 업무분야에 따라 사법시험 횟수가 빠른 시니어 변호사들을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본인이 직접 작성한 내용을 토대로 분야별로 활약이 주목되는 변호사들의 프로필을 함께 담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인사노무(Labour and Employment)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 법률,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국회에서 의결되는 등 다른 어느 분야보다도 많은 변화와 이에 따른 자문 및 분쟁 수요의 증가가 예상된다. 관련 업무가 증가하며 이에 비례해 노동법 분야에 특화하는 전문 변호사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대형 로펌의 변호사들이 주로 대기업 등 사용자 측을 맡아 방어에 나서는 가운데 노동자, 노조 측을 대리하는 원고 대리 변호사들의 활약도 주목된다.
◇이동산 변호사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변시 2회
*주요 업무분야: 인사노무, 인사노무 소송, 산업재해, 노사관계 개선 프로젝트
산업현장에 대한 이해가 높고, 현장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현장 중시 변호사'다. 자동차 등 제조업, 건설, 의료, 미디어, 공기업 등 다양한 업종의 사건을 커버하며, 인사 노무제도의 수립, 의사결정, 교육, 홍보, 협상 등 노사관계 개선 프로젝트에서도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 '워낙 집요해 상대방으로 만나고 싶지 않은 변호사'라는 피드백도 받고 있다.
◇임동채 변호사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사시 42회
*주요 업무분야: 인사, 노동, 기업법률일반, 민사, 형사
◇정희선 변호사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사시 48회
*주요 업무분야: 인사노무, 인사노무 소송, 행정소송, 행정구제, 중재
◇조영길 변호사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사시 34회, 서울지법 판사
*주요 업무분야: 기업법률일반, 인사 및 노동법, 노사관계 개선 자문
출처 : 리걸타임즈(http://www.leg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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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Leading Lawyers 소개
리걸타임즈가 기업법무의 일선에서 활약하는 전문 변호사들을 분야별로 선정해 'Who's Who Legal Korea 2025' 특집으로 조명합니다. 각 분야의 리딩로이어(Leading Lawyers)를 소개하는 아홉 번째 '전문 변호사 Directory'로, 잡지 전체를 할애해 단행본 형태로 발행했습니다. 로펌의 추천과 해당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하고, 리걸타임즈가 자체 확보하고 있는 데이터 등을 종합해 선정하였으나, 취재의 한계 등으로 미처 반영되지 못한 변호사가 있을 수 있음을 아울러 밝혀둡니다. 이와 함께 새롭게 전문가층으로 진입하는 신진기예를 가급적 많이 소개하기로 하면서, 업무분야에 따라 사법시험 횟수가 빠른 시니어 변호사들을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본인이 직접 작성한 내용을 토대로 분야별로 활약이 주목되는 변호사들의 프로필을 함께 담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인사노무(Labour and Employment)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 법률,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국회에서 의결되는 등 다른 어느 분야보다도 많은 변화와 이에 따른 자문 및 분쟁 수요의 증가가 예상된다. 관련 업무가 증가하며 이에 비례해 노동법 분야에 특화하는 전문 변호사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대형 로펌의 변호사들이 주로 대기업 등 사용자 측을 맡아 방어에 나서는 가운데 노동자, 노조 측을 대리하는 원고 대리 변호사들의 활약도 주목된다.
◇이동산 변호사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변시 2회
*주요 업무분야: 인사노무, 인사노무 소송, 산업재해, 노사관계 개선 프로젝트
산업현장에 대한 이해가 높고, 현장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현장 중시 변호사'다. 자동차 등 제조업, 건설, 의료, 미디어, 공기업 등 다양한 업종의 사건을 커버하며, 인사 노무제도의 수립, 의사결정, 교육, 홍보, 협상 등 노사관계 개선 프로젝트에서도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 '워낙 집요해 상대방으로 만나고 싶지 않은 변호사'라는 피드백도 받고 있다.
◇임동채 변호사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사시 42회
*주요 업무분야: 인사, 노동, 기업법률일반, 민사, 형사
◇정희선 변호사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사시 48회
*주요 업무분야: 인사노무, 인사노무 소송, 행정소송, 행정구제, 중재
◇조영길 변호사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사시 34회, 서울지법 판사
*주요 업무분야: 기업법률일반, 인사 및 노동법, 노사관계 개선 자문
출처 : 리걸타임즈(http://www.leg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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