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로펌을 포함해 인사노무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전문성을 자랑하는 '노동 전문' 로펌 중 한 곳으로 유명하다. 수많은 노동법 사건에서 승소판결을 축적해 왔으며, 개별적인 사건의 수행은 물론 법과 원칙이 준수되는 바람직한 노사관계 형성을 위한 노사관계 개선 정책 자문, 노동조합 연합단체의 설립과 운영, 노동조합 연합단체의 국제노동단체 가입 등 노동계에 대한 자문까지 커버하는 전천후 노동법 부티크가 올해로 설립 25주년을 맞은 법무법인 아이앤에스에 대한 소개다.
올해로 설립 25주년
◇조영길 대표변호사
올해 수행한 다양한 사건에서도 합법적이고, 발전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지향하는 아이앤에스 변호사들의 노력과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원청 출입금지 정당"
1심 법원은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원청회사에게 원청회사 공장에 대한 출입 및 통행을 허용할 계약상 · 약정상 의무가 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면서 하청업체 직원의 청구를 기각하고, 마찬가지로 출입금지조치가 불법행위에 해당한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는 판결을 내렸다. 민법상 중요 법리를 다시 한 번 확인받은, 하청업체를 이용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모든 산업의 사업장에 시사하는 바가 큰 판결이다.
통상해고, 불법파견 소송도 방어 성공
아이앤에스는 이외에도 국내 제조업체에서 하청업체로부터 상품권을 받는 등 비위행위를 한 근로자, 도급대금을 부풀린 근로자 등을 징계해고한 사안에서 해고는 정당하다는 노동위원회 판정을 이끌어내고, 뇌출혈로 편마비가 온 근로자에 대하여 통상해고를 한 사안에서도 해고는 정당하다는 노동위원회의 판정을 이끌어내는 등 다수의 해고사건을 성공적으로 방어했다. 또 사용자 승소사례가 드문 장례식장 식당 근로자들이 제기한 불법파견 소송에서의 승소, 국내 식품회사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형사사건의 수사기관 무혐의 결정 등 다양한 사건에서 뛰어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서울지법 판사에 이어 김앤장에서 경력을 쌓은 조영길 변호사가 지휘하는 아이앤에스는 아이앤에스의 삼총사로 불리는 임동채, 정희선, 이동산 파트너 등 모두 7명의 변호사와 노동법 박사 등 모두 9명의 전문가가 포진하고 있다. 노동 부티크 중 가장 큰 규모다.
합법적 · 발전적 노사관계 지향하는 최고의 '노동법 부티크'
◇조영길 대표변호사
대형 로펌을 포함해 인사노무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전문성을 자랑하는 '노동 전문' 로펌 중 한 곳으로 유명하다. 수많은 노동법 사건에서 승소판결을 축적해 왔으며, 개별적인 사건의 수행은 물론 법과 원칙이 준수되는 바람직한 노사관계 형성을 위한 노사관계 개선 정책 자문, 노동조합 연합단체의 설립과 운영, 노동조합 연합단체의 국제노동단체 가입 등 노동계에 대한 자문까지 커버하는 전천후 노동법 부티크가 올해로 설립 25주년을 맞은 법무법인 아이앤에스에 대한 소개다.
올해로 설립 25주년
올해 수행한 다양한 사건에서도 합법적이고, 발전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지향하는 아이앤에스 변호사들의 노력과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원청 출입금지 정당"
1심 법원은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원청회사에게 원청회사 공장에 대한 출입 및 통행을 허용할 계약상 · 약정상 의무가 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면서 하청업체 직원의 청구를 기각하고, 마찬가지로 출입금지조치가 불법행위에 해당한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는 판결을 내렸다. 민법상 중요 법리를 다시 한 번 확인받은, 하청업체를 이용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모든 산업의 사업장에 시사하는 바가 큰 판결이다.
통상해고, 불법파견 소송도 방어 성공
아이앤에스는 이외에도 국내 제조업체에서 하청업체로부터 상품권을 받는 등 비위행위를 한 근로자, 도급대금을 부풀린 근로자 등을 징계해고한 사안에서 해고는 정당하다는 노동위원회 판정을 이끌어내고, 뇌출혈로 편마비가 온 근로자에 대하여 통상해고를 한 사안에서도 해고는 정당하다는 노동위원회의 판정을 이끌어내는 등 다수의 해고사건을 성공적으로 방어했다. 또 사용자 승소사례가 드문 장례식장 식당 근로자들이 제기한 불법파견 소송에서의 승소, 국내 식품회사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형사사건의 수사기관 무혐의 결정 등 다양한 사건에서 뛰어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서울지법 판사에 이어 김앤장에서 경력을 쌓은 조영길 변호사가 지휘하는 아이앤에스는 아이앤에스의 삼총사로 불리는 임동채, 정희선, 이동산 파트너 등 모두 7명의 변호사와 노동법 박사 등 모두 9명의 전문가가 포진하고 있다. 노동 부티크 중 가장 큰 규모다.
리걸타임즈 김진원 기자(jwkim@legaltimes.co.kr)
출처 : 리걸타임즈(http://www.leg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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