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마다 비중 있는 규모의 노동팀을 운영하는 가운데 올해로 설립 25주년을 맞은 '노동법 부티크' 법무법인 아이앤에스가 대형 로펌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경쟁력을 뽐내고 있다. 또 법무법인 여는이 노동자, 노조 측을 전담하는 노동 전문 법률사무소로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다.
조영길 변호사가 이끄는 아이앤에스는 올해 사진촬영 등 원청회사의 보안규정 위반을 이유로 원청으로부터 출입금지조치를 받은 사내하청업체 직원이 원청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출입 및 통행 허용 청구소송과 출입금지를 이유로 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원청을 대리해 원고 청구를 모두 기각하는 판결을 받아내는 등 새로운 유형의 사건에서 활약이 돋보인다. 아이앤에스는 사용자의 승소가 드문 것으로 알려진 통상해고 소송에서도 사용자 측을 맡아 여러 사건에서 성공적으로 방어했다.
'노동법 부티크' 아이앤에스, 여는 유명
로펌마다 비중 있는 규모의 노동팀을 운영하는 가운데 올해로 설립 25주년을 맞은 '노동법 부티크' 법무법인 아이앤에스가 대형 로펌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경쟁력을 뽐내고 있다. 또 법무법인 여는이 노동자, 노조 측을 전담하는 노동 전문 법률사무소로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다.
조영길 변호사가 이끄는 아이앤에스는 올해 사진촬영 등 원청회사의 보안규정 위반을 이유로 원청으로부터 출입금지조치를 받은 사내하청업체 직원이 원청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출입 및 통행 허용 청구소송과 출입금지를 이유로 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원청을 대리해 원고 청구를 모두 기각하는 판결을 받아내는 등 새로운 유형의 사건에서 활약이 돋보인다. 아이앤에스는 사용자의 승소가 드문 것으로 알려진 통상해고 소송에서도 사용자 측을 맡아 여러 사건에서 성공적으로 방어했다.
리걸타임즈 김진원 기자(jwkim@legaltimes.co.kr)
출처 : 리걸타임즈(http://www.leg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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